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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정 19억8천만 원대 ‘십일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용역’ 특정업체 밀어주나?

 김희수 진도군정 19억8천만 원대 ‘십일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용역’ 특정업체 밀어주나?

입찰대상 ‘타당성 조사 및 기본용역’ 용역비 줄여.. 1인 수의계약 특혜 의혹 - 해남군, 유찰 및 특혜의혹 대상인 '전차 용역 가점‘ 인정치 않아..진도군, 도 지침대로 문제없다...‘대조’ - 동종업계 한 관계자, ‘전차 용역’ 가점 대상인 2023년 3월 발주 ‘십일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용역비 산출 1억 원 정도 나올 수도 진도군(군수 김희수) 건설과는 2월 22일 19억 8천만 원 상당의 ‘십일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사업수행능력 평가서 제출 안내를 하면서, 특정 업체를 염두에 둔 듯한 공고문을 공고해 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

또 경쟁 입찰 대상이 될 수 있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수의계약으로 체결하기 위해 용역비를 줄였다는 의심이 높아지고 있어, 도 차원의 엄정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군 건설과 자연재난 팀이 2월 22일 자 19억 8천만 원 상당의 ‘십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