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금)~24일(일) 3일간, 금호동 백운쇼핑센터 조각공원 일원에서 열려 벚꽃가요제, 청소년페스티벌, 색소폰앙상블, 전국밸리댄스 대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 진행 광양시 금호동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금호동 백운쇼핑센터 조각공원 일원에서 ‘다시 봄, 벚꽃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제9회 광양벚꽃문화제를 개최했다. 22일 개막식은 5년 만에 열리게 된 광양벚꽃문화제를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 관광객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난타락, 광양시립국악단 공연과 주민자치센터 풍물반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개막선언에 이어 금호동의 축제를 넘어 광양시 대표 축제로의 승격을 염원하는 뜻으로 떡 커팅식이 진행됐다.
이어 김소유, 김은정, 판도라, 문은식 등 초대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개막식의 열기를 끌어 올렸다. 개막 이틀째 청소년페스티벌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 10개 팀이 참여해 마음껏 끼를 펼쳤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한국무용과 통기타 공연을 시작으로 소울 색소폰 공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