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예타면제사업 추진 가속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1조 6,000억 원) 단계별 계획 착착 진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6일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우주산업 11개 기업과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한준 LH 사장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한 8개 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참석기업(8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넥스텍, 이노스페이스, 세일엑스, 더블유피, 우리별, 동아알루미늄, 파루 ※ 서면 협약(3개) :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우나스텔라, 중앙이엠씨 이번 협약식은 지난 2월 14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고흥 국가산업단지 예타면제 추진’ 발표와 3월 14일 스무번째 민생토론회 시 대통령 지시사항인 ‘고흥 국가산단 예타면제 적극 추진’ 후속 조치로서 기업수요를 확정하고 국가산업단지 예타면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날 협약을 체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