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대상 ‘타당성 조사 및 기본용역’ 용역비 줄여.. 1인 수의계약 특혜의혹 제기 - 해남군, 유찰 및 특혜의혹 대상인 '전차 용역 가점' 평가 인정치 않아.. 영암군과는 ‘대조’ - 동종업계 한 관계자, ‘전차 용역’ 가점 대상인 2023년도 ‘독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용역비 산출 1억 원 정도 나올 수도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38억 원 상당의 ‘독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총괄)’에 대한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 안내를 하면서 특정 업체를 염두에 둔 듯한 공고문을 공고해 특혜의혹이 일고 있다.
또 경쟁입찰 대상이 될 수 있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수의계약으로 체결하기 위해 용역비를 줄였다는 의심이 높아지고 있어, 도 차원의 엄정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군 국민안전과 하천시설팀이 3월 14일 자로 38억4천만 원 상당의 ‘독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