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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한풀이용’ 인사권 남용 의혹.. 국장급 J서기관 절벽 끝까지 내몰려 정신과 치료 등 ‘충격’

 노관규 순천시장, ‘한풀이용’ 인사권 남용 의혹.. 국장급 J서기관 절벽 끝까지 내몰려 정신과 치료 등 ‘충격’

공직자출신 한 시민,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 천심(하늘)은 결코 악행을 좌시 않는다” 노관규 순천시장 - J국장의 직위해제, 2번 징계 청구 및 도 인사위 징계처분...전남도 소청위 ‘취소’ 결정 - 6개월 사이 대기발령 78일, 직위해제 54일 등 132일(약 4개월가량) 동안 무 보직 - 작년도 12월 순천시 출연 ‘(재)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발령..

상호간 파견 동의 절차도 없이.. 보복성 인사 의혹 끝없이 이어지나 검사 출신으로 전임 순천시장 6년을 역임한 노관규 순천시장의 국장급 J 서기관에 대한 일련의 대기, 직위해제, 2번 징계 청구, 명예퇴직 강요 의혹 등 단체장의 인사권이 도를 넘어 남용하고 있다는 여러 의혹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와 비난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노시장의 오만과 독선적인 정치 철학, 한 풀이용 인사 의혹 , 아마추어 식 무지한 행정행태가 산하 공직자들의 사기와 일 할 분위기를 저하시켜 그로 인한 모든 피해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