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공룡대축제 4일 개막, 어린이날 맞아 첫 야간개장 관람객 몰리며 인산인해 5~6일 비로 야외행사 취소, 박물관 무료개방 및 체험행사 진행 해남공룡대축제가 처음으로 야간행사를 마련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4일 해남공룡대축제의 막이 오른 가운데 ‘해남! 공룡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공룡박물관 무료 입장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어린이날 황금연휴 첫날 아침 일찍부터 공룡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잔디광장에서 열린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에 참여하며, 공룡열차를 타고 드넓은 공룡박물관 곳곳을 누볐다. 또한 4일에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기념행사가 열려 축하공연과 함께 모범어린이와 공룡대축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 어린이들의 꿈과 행복을 응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4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하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박물관 개장이래 처음으로 실시된 야간 행사는 박물관 수변공원과 야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