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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후한 건설기계 배출 저감 위해 56대 저공해조치 지원

 광주시 노후한 건설기계 배출 저감 위해 56대 저공해조치 지원

엔진교체·전동화 개조·매연 저감장치 부착비용 등 12억원 투입 대당 최대 4322여만원…31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노후한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배출 저감을 위해 올해 12억원을 투입해 총 56대의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공해 조치란 엔진 교체, 전동화 개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말한다.

이 중 전동화 개조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엔진 교체는 지게차·굴착기·로더·롤러를 대상으로 대당 978~1979여 만원을, 전동화 개조는 지게차를 대상으로 대당 3226~4322여 만원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은 덤프트럭을 대상으로 대당 692여 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건설기계는 사업공고(5월 3일) 전날까지 사용 본거지가 광주시로 등록돼 있고 정부보조금 지원을 통해 엔진 교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단, 저공해 조치 지원을 받은 건설기계는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