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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유현호 부시장 여러 '갑질' 의혹.. 언론 해명 요구에 “이미 했다” 무시.. 자질 논란 (제1보)

 순천시 유현호 부시장 여러 '갑질' 의혹.. 언론 해명 요구에 “이미 했다” 무시.. 자질 논란 (제1보)

한 공직자출신, “김영록 지사는 유부시장의 여러 갑질 의혹, 직무감찰 통해 명명백백 밝혀라” 유현호 순천시 부시장. - J국장, "유부시장이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실무적인 것과 보고사항은 과장을 보내는 게 좋겠다.” 업무배제 의사 밝혀와.. - J국장, “유 부시장은 제가 현장점검이나 읍면동장 회의 등 관내 출장을 신청하면 3~4일 정도 후에 결재하는 등 정당한 출장도 통제했다.”.울분 토로 순천시 유현호 부시장의 J국장에 대한 여러 ‘갑질’ 의혹이 제기돼 도차원의 엄정한 직무감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본 지 해명요청에도 홍보소통실장을 통해 “이미 언론에 답변했으니 말할 게 없다”며 국민 알권리 충족을 위한 언론 취재를 뭉개는 등 언론 무시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공직관이 의심스럽다는 비판 역시 일고 있다. 노관규 시장으로부터 명예퇴직 압력을 받고, 이에 응하지 않아 특정감사를 통해 132일의 대기·직위해제와 2번의 징계요구, 출자기관 파견 등 갖은 보복성 인사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