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양국가산단에 포스코그룹과 한화 등 1조 2천억 원 넘는 대규모 투자유치..일자리 650여 개 창출

 광양국가산단에 포스코그룹과 한화 등 1조 2천억 원 넘는 대규모 투자유치..일자리 650여 개 창출

에너지, 반도체, 선박 등 첨단산업 육성에 박차.. 일자리 650여 개 창출 광양국가산단 동호안 입지규제 해소로 포스코, 한화 등 대기업 투자 속도 붙는다 광양시가 글로벌 투자 혹한기에 1조 2천억 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유치로 미래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17일 전라남도청 서재필실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한화오션에코텍과 대규모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기홍 광양 부시장, 유현호 순천 부시장, 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해 포스코인터내셔널 박현 본부장,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정순구 대표이사, 한화오션에코텍 이창근 대표이사 등 주요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 국가산단 동호안에 8,040억 원을 투자해 인근 LNG 터미널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아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집단에너지 시설을 구축하고 70명의 인력을 채용한다. 이로 인해 광양 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 필요한 에너지를 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