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에 ‘적불선지가(積不善之家), 필유여앙(必有餘殃)’이라 - “선행을 쌓는 집안에는 자자손손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행복이 찾아오며 불선(不善)을 쌓는 집안에는 자자손손 이르기까지 반드시 재앙이 몰려온다.” -궁서설묘(窮鼠齧猫)..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상대를 궁지에 몰 때는 여지를 남겨야 채근담에서는 “남의 잘못을 나무랄 때에는 지나치게 엄하게 해서는 안 된다."
라고 했으며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한계를 파악할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너무 엄하면 왜 안 되는 걸까?
상대방의 ‘반발’을 사게 되고, 그만큼 ‘설득 효과’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감정에 치우쳐서 ‘고함’을 지르며 나무라는 태도는 ‘수준 이하의 충고법'임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또 역경에서는 ‘적불선지가(積不善之家), 필유여앙(必有餘殃)’이라는 글귀가 있다. “선행을 쌓는 집안에는 자자손손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행복이 찾아오며 불선(不善)을 쌓는 집안에는 자자손손 이르기까지 반드시 재앙이 몰려온다."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