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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정 26억 원대 ‘오수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특혜 논란(제1보)

 심민 임실군정 26억 원대 ‘오수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특혜 논란(제1보)

타당성 조사 용역(전차) 수의계약에 가점까지 1.57 줘.. 산출내역 밝혀야 -업체관계자, 군 계약부서 수의계약 산출 내역 밝혀야..

고의적 산출 내역 줄였다면 허위공문서 작성.. 수사 대상 확대될 수도 본지는 <임실군 29억 원대 ‘관촌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 특정 업체 염두에 두었나?

(제1보) 2024.5.28. 일 자 기사 참조>를 통해 임실군 안전관리과에서 발주한 29억 원대 ‘관촌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에 대한 사업수행 능력 평가서 제출 안내 공고문의 평가 기준이 특정 업체를 염두에 두었다는 의혹과 특히, 경쟁입찰 대상이 될 수 있는 타당성 조사 용역을 1인 수의계약으로 밀어주고, 그것도 모자라 ‘전차 용역’ 가점까지 줬다는 지방계약법 위반 의혹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그러는 와중에 2021년 12월, 26억 원대 ‘오수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사업수행 능력 평가서 제출 안내를 위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