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은 무안국제공항에서! 동남아, 중국, 몽골 등 5개국 운항 하반기 중국 항저우·라오스 비엔티엔 등 신규 정기선 운항 예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기준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20만 명(200,479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은 올해 50만 명의 이용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무난하게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도에는 공항 이용객이 24만 6천여 명이었으나, 올해는 상반기에만 20만 명이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용객이 105.3 %나 증가했다. 이용객이 급증한 데에는 무안군과 전남도의 노력으로 다양한 국제선이 운항 됨에 따른 것이다.
무안국제공항은 현재 제주항공이 중국 연길(주 2회), 진에어 몽골 울란바토르(주 2회) 정기노선과 베트남 다낭(주 2회), 나트랑(4일 간격) 뿐만 아니라 중국 장가계(주 2회) 등 다양한 부정기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중국 항저우, 라오스 비엔티엔 등 정기선이 새롭게 운항할 예정이다.
무안군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