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경쟁 채용 대상인 정무직 역할 의혹.. 공고 절차 생략할 수 있는 비서 요원으로 ‘위법부당 채용’ 꼼수 부렸나 -김순호 군수 시절 6급 홍보팀장, 2023년 2월 지방 별정 8급 상당 공개채용 절차 생략..홍보비서관 역할 - 행정팀장, “군수 비서실 근무.. 1년간 홍보비서관 성과 객관적 자료는 없어”..선거 전리품처럼 공직 이용 논란 본지는 <구례군 71억 원대 ‘물 재이용시설 설치 사업’ 예산 낭비 논란 속..22억 공법기자재 수의 1인 수의계약 특혜 의혹 (제1보) 2024.6.20.자 기사 참조>를 통해 구례군(군수 김순호) 상하수도사업소가 1일 350톤 가량 물 재이용 시설 사업에 무려 71억 8천8천만 원 상당을 들여 추진하고 있어 예산 낭비 논란과 함께 이 사업의 일환으로 관급 물품인 23억 원대 ’중수처리 공법 기자재‘를 구매하면서 '1억 원 이상의 공사'에 해당하는 공법선정위원회를 거쳐 특정 업체와의 1인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등 특혜의혹 마저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