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토지계약금 이어 1차 중도금 77억4000만원 납부 현지법인 설립‧기본계획 및 설계용역 계약체결 등 ‘착착’ 내년 하반기 펜스설치 등 착공…쇼핑몰‧콘도 2030년 완공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개발이 협약 이후 후속 절차를 순조롭게 이행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개발’ 민간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사업 협약에서 정한 토지비 1차 중도금 77억4000만 원을 광주도시공사에 16일 납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신세계프라퍼티의 협약이행보증금(116억 원) 및 토지계약금(86억 원) 납부, 3월 현지법인인 ‘스타필드광주’ 설립과 기본계획(MP)‧설계용역 계약 체결에 이은 후속조치다. ‘스타필드광주’는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부지 개발사업의 기본계획(MP)과 설계용역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앞서 광주도시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는 지난해 12월 22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