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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의 가을 콘텐츠가 관광객 초대..슈퍼카와 드론 레이싱에서 캠핑 박람회·국화축제까지

 영암의 가을 콘텐츠가 관광객 초대..슈퍼카와 드론 레이싱에서 캠핑 박람회·국화축제까지

영암F1경주장, 월출산기찬랜드 등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관광객 초대 슈퍼카와 드론 레이싱에서 캠핑 박람회와 국화축제까지, 10월 영암의 비교우위 가을 콘텐츠가 관광객을 초대한다. 4~5일 마한문화축제로 본격 가을 관광 시즌을 알린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행사 소식을 알리며 관광객들에게 영암 방문을 홍보하고 나섰다. 그 전령 격으로 12일 영암군 서호면 엄길마을 느티나무 아래서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 ‘제2회 들녘음악회’가 열린다.

수령 800여 년의 느티나무와 가을 황금색 들녘을 배경으로, 마을주민과 영암군민이 주인공으로 나와 오케스트라와 재즈 공연, 시 낭송, 먹거리장터를 선보인다. 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은 마을주민, 영암군민과 어울리며 주인과 손님이 따로 없는 모두의 음악회에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고, 부대행사로 문을 여는 영암굿즈 판매장, 들멍로드에서는 특별한 선물도 만날 수 있다.

같은 날인 12일부터 13일까지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F1블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