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모씨 84년 공직 입문, 7급 11년 만에 6급 근속 승진...시 공무원들 상대적 박탈감 호소 -조 모씨, 2013년 1월 기능직 출발.. 노관규 시장 취임 이후 2022년 7월, 7급 승진(2020년) 불과 2년 만에 6급 팀장급 승진..2024년 7월 인사에 회계과 공용차량 관리팀장 보직 받아 본지는 시장 개인 치적 홍보 <순천시, ‘노관규 순천시장 청렴대상 수상’ 치적 언론홍보..공직선거법 제86조 위반 논란(제1보) 2024.4.24.자 기사참조>에 따른 공직선거법 제86조 1항 위반 의혹에 따른 선관위 조사 중이고 또 시 소속 J 국장이 노관규시장과 유현호 부시장을 ‘공무상 재해 가해자’로 인사혁신처에 적시하는 등 진위 여부에 따라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 이번엔 노관규 순천시정 인사 정책이 측근 세력에 의한 불공정 편파적 정실인사라는 불만이 청사 안팎으로 터져 나오고 있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검사 출신의 노관규 시장의 오만과 독선적인 기질이 사사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