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국에 조직 안정‧새해 일하는 분위기 조성 중점 3급 2명‧4급 10명 등 159명 승진의결…1월2일 마무리 미래산업 견인·활력있는 도시공간 조성할 인재 중용 광주시가 내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20일 앞당겨 단행한다. 비상정국에 따른 조직 안정화와 새해 일하는 분위기 조기 정착을 위해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7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퇴직준비교육, 명예퇴직 등에 따른 결원 직위에 3급 2명, 4급 10명, 5급 28명 등 총 159명을 승진 의결했다. 이번 승진 의결은 ‘시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민선 8기 후반기 시정을 더욱 견고히 추진하고, ‘기회도시 광주’를 견인할 인재 중용에 주안점을 뒀다.
단순히 직위 공백을 메우는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시민행복’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중심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재정비 하는데 중점을 뒀다. 광주시는 조직 안정을 기반으로 광주가치 시민안전 시민편익 증진 등 성과 창출자를 적극 발굴했다.
특히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