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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통합예약플랫폼 ‘바로예약’ 올 한 해 이용자 수 급증..‘맞춤예약’ 서비스로 편의성 향상

 광주시 통합예약플랫폼 ‘바로예약’ 올 한 해 이용자 수 급증..‘맞춤예약’ 서비스로 편의성 향상

올해 8만7000여명 이용…전년보다 3배 증가 맞춤예약 서비스 편의 증진·홍보 역할 ‘톡톡’ 광주시 통합예약플랫폼 ‘바로예약’이 올 한 해 동안 이용자 수가 급증하며 시민들의 필수템으로 자리잡았다. ‘맞춤예약’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이 향상된 데다 다양한 지역 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와 공공기관 등이 운영하는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시설 대관을 통합해 예약할 수 있는 ‘바로예약’ 이용자 수가 올해 11월까지 8만7214명으로, 지난해(2만6133명)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2020년 구축된 ‘바로예약’은 예약·접수가 여러 곳으로 분산돼 불편하다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 2022년 예약 서비스 확대와 검색 서비스 강화 등 고도화를 거쳐 현재의 통합예약플랫폼으로 완성됐다.

광주시는 연령·성별·지역별·개인별 관심 정보 등에 기반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는 ‘맞춤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편의성도 향상시켰다.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