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남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5곳 전국 최다..‘지역특화재생’ 분야 광양·담양·장흥·강진 선정

 전남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5곳 전국 최다..‘지역특화재생’ 분야 광양·담양·장흥·강진 선정

지역특화재생 장성, 뉴:빌리지 광양·담양·장흥·강진 선정 2029년까지 총 1천122억 원 투자…국비 673억 원 확보 위치도 - 뉴빌리지. 전라남도는 2024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전국 최다인 5곳이 선정돼 총 67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특화재생 분야 장성군 ‘편백으로 치유하는 큰푸른 장성’과, 뉴:빌리지 분야 광양시 ‘주거정비로 새로운 도약, 그린에너지 성황마을’ 담양군 ‘JIU(지유)와 함께 살아가는 담양 대치빌리지!’ 장흥군 ‘생활권 중심지로의 재도약!

머무름이 행복한 관산읍’ 강진군 ‘살기 좋은 행복 보금자리, 목리’ 등 2개 유형 5곳이다. 2029년까지 총사업비 1천122억 원(국비 673억·지방비 449억)을 투입해 지역브랜드 거점 구축, 주민 정주환경과 기반·편의시설 개선 등의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특화재생’ 사업은 지역의 역사, 문화 등 고유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색에 맞춘 도시재생사업이다.

전국 6곳 중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