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투입 지상5층 규모 첫 인프라…입주실‧다목적홀 등 갖춰 투자기관 함께 입주 투자유치설명회‧기업 간 교류 확대 등 강점 14일까지 입주 창업기업‧투자기관 42곳 모집…25일 결과 발표 복합허브센터‧기업혁신성장센터‧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순조 호남권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광주역 창업밸리’의 마중물 사업인 초기창업 지원시설 ‘빛고을창업스테이션’이 준공, 모습을 드러냈다. 이로써 지역 창업 인프라 개선과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물론 민선8기 광주시 비전인 ‘창업 성공률이 높은 기회도시 광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해 12월 광주역 창업밸리 첫 인프라인 ‘빛고을창업스테이션’(STA‧G, 이하 스테이지)을 준공, 오는 14일까지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광주시가 중점 추진 중인 ‘광주역 창업밸리 조성 사업’은 광주역 유휴부지에 경제적 파급력이 높은 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경제적 인프라를 개선해 쇠퇴한 도심을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