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주시,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지원 위해 534억 투입..민생경제 회복 총력

 광주시,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지원 위해 534억 투입..민생경제 회복 총력

소비촉진‧경영부담 완화‧재기 지원 등 4대 전략 37개 사업 펼쳐 상생카드 특별할인‧공공배달앱 활성화‧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영세소상공인 중소금융 이자 지원‧전통시장 특화사업 신규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534억 원을 투입,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고물가, 고금리에 내수 침체까지 겹쳐 소상공인들의 경영여건이 악화되고, 비상계엄으로 소비 위축까지 더해짐에 따라 광주시는 올해 소비 촉진과 경영부담 완화에 중점을 두고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광주시는 올해 소비 촉진 및 경쟁력 강화 경영부담 완화 재기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4대 전략, 37개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먼저 소비 촉진을 위해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을 2월까지 이어간다.

상생카드 사용자에게는 월 50만원 내에서 할인(7~10%) 혜택을 제공하고, 연매출 5억원 이하 가맹점에는 카드수수료 전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