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강진군 “낡은 빈집 새롭게 단장해 새로운 희망을 짓다”..빈집 리모델링 사업 총 60가구, 163명의 정착 지원

 강진군 “낡은 빈집 새롭게 단장해 새로운 희망을 짓다”..빈집 리모델링 사업 총 60가구, 163명의 정착 지원

2025년 제1차 ‘강진품애’ 입주자 5가구 최종 선정 3월중 제2차 9가구 추가 선정 위해 이달 말 공고 강진군이 추진하는 빈집 리모델링 사업이 2025년에도 활기를 띠고 있다. 강진군은 낡은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강진품애(愛)’ 제1차 입주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10가구가 공고된 가운데 무려 71가구가 신청하면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이 중 최종 5가구가 선정됐다.

오는 14일까지 입주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입주자로 선정된 가구는 전국 각지에서 강진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많아 눈길을 끈다.

천안, 광주, 영암, 해남 등 다양한 지역에서 16명의 새로운 주민이 강진에 터를 잡았다. 특히, 젊은 층과 가족 단위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강진군의 정주 인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결과를 포함해 강진군의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지금까지 총 60가구, 163명의 정착을 지원했다. 이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