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2동 새마을부녀회·꿈꾸는 작은도서관 등 총 7500만원 지원 전담활동가 배치·맞춤상담·역량강화 교육…성평등 공동체 조성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여성친화 마을공동체 10개소를 선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번에 선정된 여성친화 마을공동체는 동구 충장로 1·2·3가 상인회(충장로 여성친화 거리 조성) 동구 계림2동 새마을 부녀회(마을주민 야간 순찰활동 등 안심 골목길 운영) 서구 꿈꾸는 작은도서관(방과후 마을 돌봄교실,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합창단 운영) 북구 두루모아 문화 공유공동체(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토탈공예 자격증 취득으로 경제활동 촉진) 북구 꿈나무 사회복지관(마을주민 자조모임 구성·맞돌봄 활동) 광산구 어룡동 주민자치회(경력단절 중장년 여성 대상 마을생태 해설사 양성으로 일경험 제공) 등 10곳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여성친화 마을공동체 조성사업에 참여할 마을공동체를 공개 모집하고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주민 역량 및 참여의지 사업목적 부합성 사업효과성 등과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