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시장, 사실관계 확인 후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내놓았어야 전남 광양시는 지난 6일 다압면 매화마을 주행사장 일원에서 ‘제24회 광양매화축제’의 안전대책 마련과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광양읍에 사는 한 지역민 “이제라도 정인화 시장이 사실관계 확인 후 봉변 당한 관광객에게 사과하시고, 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는 그런 무례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대책 강구 해야.. 시장이 우유부단한 평이 났지만 축제 현장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은 상상도 못한 일.
광양에 사는 것이 부끄럽다.”라고 일침 - 시 관광진흥 팀장, 감사실 조사팀장에게 사실관계 확인 후 조치사항 요청.. 아직까지 들을 수가 없어. .3월18일도 해명 요청했지만 묵묵부답 퇴청 '빈축' 2024년도 광양시 매화축제장을 찾은 충남에서 온 64세 여성 교사는 둔치 주차장에서 20대로 보이는 주차요원에게서“ XX 같은 년아”라는 봉변을 당하는 충격적인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