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국도비 공모사업 제23호, 농림부 빈집지구 선정 21억 지원 3년간 빈집을 주거·워케이션 문화·체험, 창업공간으로 알차게 구성 강진군의 빈집정책이 중앙 정부로부터 ‘최고 정책’으로 인정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 사업지구로 전남 강진군, 경북 청도군, 경남 남해군 등 3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지구에는 3년간 지구당 총 21억원이 지원된다. 농촌빈집재생지원사업은 빈집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민간과 지자체가 협력해 규모화 있게 정비하는 것으로, 농촌에 생활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빈집을 주거·워케이션, 문화·체험, 창업 공간 등으로 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강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병영면에 있는 빈집 10개소를 활용해 농촌체험민박과 마을호텔 등 숙박시설을 조성하고, 농촌 체험시설과 창업 및 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러한 공간들은 농촌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해 병영의 문화적 가치를 경험하는 ...
원문 링크 : ‘강진군의 빈집정책’ 중앙 정부로부터 ‘최고 정책’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