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 기반의 신개념 시니어 문화예술 프로젝트‘담양애(愛)청춘’추진 (재)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정철원, 이하 재단)은 노년층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어르신 문화예술 프로그램 ‘담양애(愛)청춘’을 오는 5월부터 담양군 가사문학면 일원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사문학면 65세 이상 어르신 약 500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청춘 시절을 복원하고, 그 기억을 문화예술로 재해석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지난 시범운영 과정에서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담양애(愛)청춘’은 기술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시니어 회고 프로젝트로, 어르신 개개인의 삶의 이야기와 감정을 중심에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핵심 프로그램인 AI 청춘복원 사진은 어르신의 현재 얼굴을 기반으로 AI분석을 통해 젊은 시절의 모습을 복원해 주는 서비스로, 감동적인 개인 맞춤형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