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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방문의 해’ 맞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키운다

 ‘광주방문의 해’ 맞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키운다

‘광주방문의 해’ 맞아 통합 직무교육…스토리텔링 기법 공유 5‧18 사적지, 주요 관광지 등 40여개소에 배치돼 무료 해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역사·지질·여성·문화·관광 등에서 활동하는 해설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가 역점 추진 중인 ‘광주방문의 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해설사들이 알아야 할 역사, 문화관광해설 흐름 등을 공유함으로써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서비스 제공자로서 갖춰야 할 기술과 기획력 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광주방문의 해’ 주요 추진 내용 문화관광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의 최신 흐름 소설 ‘소년이 온다’ 연계 인문학 교육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교육에 참석해 “광주에는 다양한 스토리가 있고, 모든 광주시민은 해설사가 돼야한다”며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