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군수, “화순군을 자랑하고 싶어” 구복규 화순군수. - “화순군수, 진솔함에 반하다” 화순군 구복규 군수는 화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그는 화순군 춘양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실무 능력을 쌓아온 저력 있는 행정가다.
구 군수는 공직 시절 수변공원과 벚꽃길을 조성하고, 화순 고인돌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는 등 굵직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러한 노력은 전라남도지사와 행정자치부 장관으로부터 수 차례 표창을 받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1998년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2009년에는 대통령 훈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공직생활을 하던 시절, 면장이 되는 것이 소원이었다는 구 군수는 개인적인 꿈은 다 이루었다며 이제는 화순을 전국에 알리고 자랑할 일만 남았다고 말한다. 그의 소탈하고 진솔한 모습에서 화순에 대한 깊은 애향심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민원을 직접 해결하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의 태도는 단체장으...
원문 링크 : “화순군 홍보대사, 구복규 군수의 열정과 애향심”(제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