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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우주발사체 기업 우나스텔라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 국내에서 발사 최초 성공 ‘쾌거’

 고흥군, 우주발사체 기업 우나스텔라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 국내에서 발사 최초 성공 ‘쾌거’

공영민 고흥군수, 우나스텔라‘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 시험발사 성공 축하 대한민국 우주발사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 가속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5월 28일 밤 11시 50분 고흥군 봉래면 염포마을 일원에서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 우나스텔라(대표 박재홍)가 자력으로 자체 개발한 소형 발사체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는 민간 기업이 독자적으로 설계·제작·운용한 시험발사체를 국내에서 성공적으로 발사한 최초의 사례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의미 있는 성과다.

이로써 고흥군은 민간 우주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의 위상을 본격화하게 됐다. 우나스텔라는 2022년 창립된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으로, 지난해 3월 전남도 및 고흥군과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입주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국가산단이 준공되면 산단 내 소형 발사체 제작 및 연구개발을 위한 제조시설을 입주·운영할 계획이다.

우나스텔라가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