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의 아름다움과 매력 국내외 알리겠다” 대회상금 전액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미스 전라광주 진·선·미가 해남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미스 전라광주는 지난 4월 해남군에서 열린 ‘2025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전라광주 선발대회’에서 진‧선‧미로 선발된 바 있다.
진(眞) 양윤지(22‧고려대 디자인조형), 선(善) 강다현(19‧인하공업전문대 항공운항), 이채린(23‧시드니대 전문회계‧국제비지니스), 미(美) 도지혜(22‧동덕여대 방송연예), 박민지(22‧우석대 한약학), 박수경(25‧동덕여대 영어과), 박지수(27‧건양대 의학)씨 등 7명 모두 해남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미스 전라광주 진(眞) 양윤지씨는 홍보대사를 대표하여“대한민국의 시작, 해남을 대표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해남의 자연, 사람, 유산이 가진 진짜 매력을 젊은 감성으로 전국에 제대로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미스 전라광주 홍보대사들은 대회 상금 전액을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기탁했다. 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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