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원‧문화전문가와 ‘2027년 실시 계획’ 워킹그룹 첫 회의 자치구‧유관단체 발굴 신규사업 10여건 타당성 등 종합적 검토 11월 심의위원회 거쳐 문체부에 제출…내년 3월 최종 승인 예정 광주시가 광주연구원, 문화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 문화콘텐츠 발굴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연차별 실시계획을 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4일 광주연구원에서 ‘2027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연차별 실시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워킹그룹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그룹 회의를 통해 문화콘텐츠‧관광‧문화예술 진흥 신규 사업 발굴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광주시는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자치구와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신규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해 문화콘텐츠‧문화예술 진흥 등 10여건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발굴된 신규사업들을 대상으로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미래 전략 문화전당교류권 등 5대 문화권의 특...
원문 링크 : 광주시, 2027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연차별 계획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