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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봉산 등지고 광양만 바라보는 오션-뷰..‘구봉산 숲속야영장’ 별빛 체류형 관광명소 예감

 구봉산 등지고 광양만 바라보는 오션-뷰..‘구봉산 숲속야영장’ 별빛 체류형 관광명소 예감

구봉산을 등지고 광양만을 바라보는 오션-뷰에 반짝이는 야경은 덤 6월 한 달간 주말 한정 시범운영, 점검 및 모니터링 거쳐 7월부터 본격 운영 관광을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관광경쟁력 제고에 집중하고 있는 민선 8기 광양시가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광도시의 밑그림을 하나씩 완성해가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구봉산 숲속야영장’ 개장식을 개최했으며, 6월 한 달간 주말에 한해 야영장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인화 시장을 비롯해 전라남도의회 도의원, 광양시의회 시의원, 골약동 주민, 캠핑참가자,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개장식은 광양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 김미란 관광과장의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장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구봉산 숲속야영장은 2021년 산림청 ‘산림휴양녹색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시설로, 어린이테마파크 내 시민 휴식 공간 확충을 목표로 국‧도비 19억 원을 포함해 총 29억 원의 예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