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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측근 별정직 비서실장 ‘정무 실장’ 위법성 인사 하루 만에 철회 ‘졸속’(제1보)

 윤병태 나주시장 측근 별정직 비서실장 ‘정무 실장’ 위법성 인사 하루 만에 철회 ‘졸속’(제1보)

13억 원대 면세 산림사업 부가세 등 특혜에 ‘업무상 배임’ 의혹 제기 윤병태 나주시장. -시장이 산림조합 수의계약 지시나 결심했다면..

재무관 권한으로 형법상 '직권남용' -부가세 면세 ‘도시 숲 사업’에 부가세, 일반관리비, 이윤 등 특혜 의혹.. ‘업무상 배임 ' -공개 절차 없이 비서실장 채용 후, ‘정무 실장’ 직위 변경 하루 만에 번복해도 ‘위법한 인사행정’..

책임 물어야 본지는 <넋 나간 윤병태 나주시정, ‘5·18 민주정신’ 정면 부정한 ‘스카이데일리’에 혈세로 5건의 6백5만 원 광고비 집행’...시장 석고대죄 용서 구해도 부족해 (제1보) 2025.3.27. 자 기사 참조>를 통해 ‘5·18 민주 정신’을 정면 부정하고 왜곡· 폄훼한 극우매체 ‘스카이데일리’에 시민 혈세 총 5건의 6백5만 원 상당의 광고비를 준 시대착오적이고 넋 나간 윤병태 시정 행태에 당 차원의 공천 배제 등 강력한 불이익 조치가 필요하다는 시·도민들의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또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