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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인구 700만 시대,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에서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기세요

 캠핑 인구 700만 시대,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에서 아웃도어 취향대로 즐기세요

백운산자연휴양림, 금천계곡야영장, 구봉산 숲속야영장에서 즐기는 캠핑, 캠크닉 숲멍, 물멍, 별멍…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에서 호젓하게 감성 충전 광양시가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자연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와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아웃도어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백운산, 구봉산, 섬진강 등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인기몰이 중인 백운산자연휴양림, 금천계곡야영장, 구봉산숲속야영장을 대표 공간으로 추천했다.

백운산 자락에 둥지를 튼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식물생태숲, 황톳길,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박물관 등을 갖춘 웰니스 복합문화공간이다.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종합숙박동, 카라반, 캐빈하우스, 야영데크, 카라반사이트 등 다양한 숙박시설도 마련돼 있어 취향에 따라 숲캉스와 숲멍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야영장은 취사장 온수 공급, 신축 화장실, 야영 데크 규격 확대 등 편의시설과 서비스가 대폭 개선되면서 캠핑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