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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도로 없앤다 …광주시, ‘시민 불편 최소화 30일 특단 대책’ 돌입

 울퉁불퉁 도로 없앤다 …광주시, ‘시민 불편 최소화 30일 특단 대책’ 돌입

강기정 시장 “8월까지 도로단차 확실히 줄일 것” 강 시장, 21일 금호지구 입구사거리 덧씌우기 공사 현장 점검 ‘30일 특단대책’ 약속이행…복공판단차·노면표지·보행로 정비 8월 중순까지 도로 덧씌우기 마무리…연말 도로 전면 개방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공사와 관련해 ‘시민 불편 최소화 30일 특단 대책’에 돌입한 가운데 연말까지 도로 전면 개방 약속을 지키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강 시장은 21일 오후 서구 운천저수지에서 금호지구입구사거리까지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을 찾아 복공판과 인접차로 단차(통행차로 기울임)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도로포장 덧씌우기 작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조속한 개선을 주문했다. 앞서 강 시장은 지난 9일에도 같은 현장을 찾아 복공판 단차를 줄이기 위한 덧씌우기 포장 및 불편해소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 구간은 지하에 오·우수관로, 상하수도관, 도시가스관, 전력 통신선 등 설계도면과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