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1층에 ‘호남권 호우 피해자통합지원센터’ 22일 개소 피해자 민원접수부터 각종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피해 복구 종료때까지 운영 지속 강기정 시장, 수해 현장점검 지속…“시민 일상회복 최우선” 광주시가 기상관측 이래 최대 일일 강수량 426를 기록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방위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1일 하천제방이 유실된 북구 평촌마을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긴급복구를 지시했다.
강 시장은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난 17일부터 북구 신안교, 용강동 하신마을, 남구 빛고을공예창작촌, 산동교 등을 피해를 입은 현장을 잇따라 찾으며 긴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지금 광주에는 신속한 피해복구, 조속한 피해 실태 파악과 이에 기반한 특별재난구역 선포가 가장 필요하다”며 “광주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최대...
원문 링크 : 광주시-행안부, ‘집중 호우 피해자 통합지원센터’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