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관계기관 함께 참여해 광주광역시청 1층 설치 피해 민원 원스톱 처리로 도민의 빠른 일상 회복 온 힘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히 선포되도록 건의도 전라남도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수습과,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호우 피해자 통합지원센터’가 본격 가동된다고 밝혔다. 범정부 통합지원센터는 광주시청 1층에 설치돼 피해수습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교육부, 국세청, 금융기관 등 중앙부처 및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피해 관련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피해를 입은 도민은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이재민 구호 의료 및 심리 지원 자원봉사 연계 위기가족 보호 통신·전력·가스 공급 장애 해결 복구자금 융자 및 대출 유예 상담 보험금 청구 절차 등 실질적 피해 회복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담은 전화(062-613-7311~2)나 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담당자 확인 후 관...
원문 링크 : 전남도, 집중호우 피해자 위한 통합지원센터 운영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