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우수사례 5건 확정…시장 표창·인사 특전‧부서 포상금 우수상에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승소’‧‘일석삼조 지하수 재활용’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해 우수사례 발굴‧협업마일리지 확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광주시 부서와 시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11건을 대상으로 예선과 본선 평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5건(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을 확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감사위원회의 ‘농업법인 탈세 추징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이 선정됐다. 감사위원회는 전국 최초로 농업법인과 지방세 과세자료를 연계한 관리 모델을 구축, 광주지역 983개 농업법인을 전수 조사해 106억원의 세원을 발굴·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초자료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치구 세원 전문가와 협업해 탈루 사례를 적발하는 등 창의적인 조사 기...
원문 링크 : 광주시 적극행정 최우수 ‘농지투기 조사기법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