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의대 유치 노관규 시장 기자회견 때 어디 계셨는가요” 묻고 있다 이병운 순천대 총장. - 골프사건 관련 자료 요청에..순천대 부존재 통보 - 국립순천대, 흥청흥청하다 망청될까 심히 우려 인터넷 매체인 ‘뉴스의 봄’은 국립순천대 이병운 총장께 시민들을 대신해 “의대 유치 관련 노관규 시장 기자회견 때 어디 계셨는가요”를 물었지만 진솔한 답변이 없어 기자 수첩을 통해 다음과 같이 진실을 묻고 있다. “기자의 책무는 사실을 기록하고 질문하는 것이다.
특히,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을 감시하고 그 책임을 묻는 것은 언론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다. 나는 그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지난 수개월간 국립순천대학교에 질문을 던져왔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성실한 답변이 아닌, 침묵과 회피, 그리고 의혹뿐이다. 2024년 5월 22일, 전남권 의대 유치로 지역사회가 사활을 걸고 궐기대회와 삭발까지 감행하고, 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라남도가 공개한 '2021년 전남도 국립 의대 및 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