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웹툰센터→글로벌웹툰허브센터로 탈바꿈… 웹툰 앵커기업 케나즈 50명 근무 시작 원도심 일대 공실에 애니·웹툰·출판 등 기업 입주 착착… 연말까지 35개사 유치 목표 남문터광장, 기업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기능 강화…게임 앵커기업 디오리진 입주 확정 남문터광장 조감도.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민선 8기 3대 경제축 중 하나인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원도심 일원에 추진 중인 ‘애니메이션·웹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행안부 중앙 지방재정 투자심사 통과로 본궤도에 오른 애니·웹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국가정원과 원도심을 두 축으로 연초부터 본격적인 시설 조성에 착수했으며, 하반기부터 기업들이 순차적으로 입주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웹툰 앵커기업 케나즈와 오노코리아가 입주한 글로벌웹툰센터는 리모델링을 마치고 ‘글로벌웹툰허브센터’로 새롭게 명칭을 변경했다.
지난 3월 입주를 마친 2층 사무공간을 포함해 건물 전체가 준공되면서 추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