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사 신규 참여…작년 12개사 온실가스 1118t 감축 성과 2030년까지 평균 배출량 대비 11% 이상 자발적 감축 목표 시, 배출권거래·행정·기술 지원 통해 기업 탄소경쟁력 강화 광주시가 지역기업의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기업탄소액션 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 ‘기업탄소액션’은 현재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참여하고, 광주시가 국가배출권거래시장(ETS)을 준용해 마련한 배출권거래시스템에서 배출권을 모의거래하는 온실가스 저감사업이다. ※ 배출권 거래제 :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의 여분 또는 부족분에 대해 사업장 간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업탄소액션 사업에 올해 신규 참여하는 중소·중견기업 14개사,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기업탄소액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규 참여기업은 코비코, 지금강, 태봉, 세방산업, 성진글로벌, 파버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