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측, “업체 노하우가 관건, 도로 폐쇄 무관”... 피해자 측, 황당한 궤변 ‘환멸’ 느껴 - 복수의 지역민들, “있는 시설 단장해 ‘세월과 역사’를 보이면 될 듯..
왜 파헤치고 뒤집고 혈세 낭비하나.. 노시장식 독선과 아마추어 실력, 아집에..
청렴도 향상 물 건너가나?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3 순천만국제박람회(이하 박람위)조성 공사 일환인 ‘강변로 녹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재해위험 시설인 저류시설 점사용에 위법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집중호우시 재해위험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전남도와 환경부, 전문 기관들이 현장조사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녹지조성을 위해 2~3분이면 통과될 강변로 일부 구간을 폐쇄해 10~20분 소요되는 길로 우회하도록 해 통과 주민들의 큰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으나, 박람회 성공적 개최 일방적인 협조 명분만 내세워 ‘나 몰라라’로 일관, 누굴 위한 행정인지 비난의 목청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강변로 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