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급 곡성, 담양, 장성, 해남, 영광 등 5개.. 3등급 화순, 완도, 구례 등 6개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보성군이 최고인 1등급을, 나주시가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았다. 26일 권익위는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종합청렴도,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종합청렴도 부문에서는 보성군이 22개 시·군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보성군은 2021년도 2등급에서 1등급 상향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반면, 나주시는 작년도 4등급에서 5등급으로 전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청렴도 꼴찌로 불명예를 안았다. 곡성군, 담양군, 영광군, 장성군(작년도 3등급), 해남군이 2등급을, 광양시, 목포시, 여수시, 고흥군(작년도 4등급), 구례군, 신안군(작년도 4등급), 영암군, 완도군(작년도 4등급), 화순군이 3등급을 받았다.
순천시(작년도 5등급), 강진군, 무안군(작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