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제기 A씨 “교육부가 일련의 위법 부당함에 엄정한 감사에 나서야” 분통 -교육부, “전문상담교사로 근무한 경력은 중등학교 교감자격 취득 교육경력 해당되지 않아” 회신 -전북도교육청, 광주시교육청 관계자 “교육부 회신과 같이 상담교사인 비교과 교사경력은 교감 자격취득 교육경력 해당되지 않고 사례도 없어”..대조적 -전남도교육청 사학정책과 “전문상담교사 경력도 교감자격취득 교육경력에 포함”.. 지침 해석 능력도 없어 5명의 변호사 자문 받나?..
‘빈축’사 전남도교육청 사학정책과(교육감 김대중)는 본지가 여러 차례 보도한 현재 순천소재 사립 M고 교장이 2017년도 교감 자격을 취득하면서 교감자격취득 교육경력이 인정되지 않는 전문상담교사 경력으로 교감자격 취득사실에 대한 교육부의 지침과 회신도 무시한 채 “취득자격에 문제없다”는 황당한 답변과 감싸기 의혹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또 교육부가 이 사안에 대한 엄정한 감사를 해야 한다는 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