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까지 모집, 8개사에 8명 선정해 인건비와 복지비 지원 광양시는 오는 10일까지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중소기업 산업전환 인재매칭 사업’에 참여할 청년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광양시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인공지능, 저탄소, ESG경영 중심의 산업구조로 대전환을 준비 중인 지역 내 200인 이하 중소기업, 창업·벤처기업을 선정한 후 청년근로자를 매칭 해 기업에는 인건비를, 청년근로자에는 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를 통해 선정된 청년근로자는 기 선정된 8개 사((주)화인, 중앙이엠씨(주), 광양로공업(주), 드림큐비클, 대성에스엔엠, 지엘테크, 포스낙(주), 대운인텍)에 취업하며, 월 230만 원 수준의 인건비와 월 25만 원의 복지비를 받는다. 국비 공모사업으로 2억 2천여 만 원이 투입되며, 2년 동안 근무 후 정규직으로 취업 한 청년근로자에 대해 1년 동안 1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