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착․인구 감소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기대 전라남도는 청년 일자리 창출로 청년의 지역 정착과 인구 감소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신규로 선정된 7개 사업을 포함한 21개 사업을 통해 1천900여 명의 청년 일자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기업엔 1인당 연간 2천400만 원 수준의 인건비, 청년에겐 자격증 취득 등 직무교육비 등을 2년간 지원한다. 또 3년 차 정규직 전환 시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청년에게 직접 지원한다.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와 7년 이내의 창업자에게는 창업 준비, 운영비, 공간 임차료 등에 2년간 3천만 원, 3년 차에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인건비 연 2천4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 청년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직무 경력 쌓기를 통한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1년 이내 인건비를 지원하는 단기 일자리 사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