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장년정책 34개 사업에 32억 투입…신규 9개 추진 사업량 확대‧인건비 상향 등 경제 안정에 역점…사회참여 강화 뉴노멀시대 위기 적응 위한 디지털 역량 등 생애전환교육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3년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계획인 ‘50+종합채움’을 마련, 다양한 생활밀착형 장년정책을 추진한다. ‘50+종합채움’은 총 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경제‧사회활동 강화를 위한 일자리 확대 전담기관 기능강화를 위한 ‘빛고을50+센터’ 지원체계 확대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미래사회 적응력 향상 지원 교육 강화 활력있는 장년정책 지원 인프라 지속 확충 등 4개 분야, 34개 사업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년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자리 분야에 역점을 뒀다.
빛고을 50+일자리 사업량 확대, 인건비 단가 상향 조정 등 장년층의 경제적 안정 및 사회참여 기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생애재설계 전담기관인 ‘빛고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