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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109억 투입 18만 소상공인(자영업자) 자생력 키운다

 광주광역시, 1109억 투입 18만 소상공인(자영업자) 자생력 키운다

골목상권 융자‧사회보험료·노란우산공제·디지털커머스 등 지원 확대 사업장 임대료 지원 신규 추진…상생카드로 소비촉진 도모 2023 광주 경제 전략 ‘든든함 더하기+’ 일환…“경제위기 함께 극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사업비 1,109억여원을 투입, 18만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자생력을 키우고 매출 증대를 위한 소비 촉진에도 나선다. 광주지역 소상공인 수는 18만여개소로 여기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더하면 25만명, 이들이 책임져야 할 가족까지 감안하면 이들의 경제안정이 곧 광주경제의 안정이기 때문이다.

광주시는 민생안정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약 1,109억여원을 투입, 자생력 강화를 위한 영업활동 지원 확대 경기침체 대비 튼튼한 안전망 구축 소비촉진(내수진작)을 통한 매출 증대 등 3대 방향으로 주요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저금리 경영자금 대출 및 이자를 지원하는 ‘소상공인(골목상권)특례보증 융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