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 5종, 한국사, 국가자격증 544종 응시료 1인당 최대 20만 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자치구와 함께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직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은 어학 및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한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1회에 한해 20만 원 한도 내에서 이미 지불한 응시료에 대해 실비 지원한다.
지원 인원은 광주시 2000명, 자치구 1500명 등 총 3500명이다. 신청 자격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39세의 미취업 청년(재학생 포함)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한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 자격시험은 토익(TOEIC),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오픽(OPIC), 텝스(TEPS), 지텔프(G-TELP) 등 어학시험 5종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544종이다. 신청방법은 시험에 응시한 뒤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 사실 확인 증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