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단속반 운영으로 상거래질서 확립 및 식품안전 추진 광양시는 제22회 매화축제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광양을 찾으로 것으로 예상되어 축제기간(3.11. ~ 3.19.) 동안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식품위생업소 바가지 요금을 강력 단속 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는‘매화축제장「바가지요금」근절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과 더불어 식품위생법에 따른 무신고 식품 판매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식품위생과를 비롯해 지역경제과, 관광과, 다압면 등 4개부서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형태로 이뤄지며, 광양매화축제장 일원의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 미표시 및 표시 요금 초과징수 행위 무신고 식품판매 및 푸드트럭 지도단속 식품위생업소 영업자의 준수사항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위생복 및 위생모 착용) 부패·변질이 쉬운 식품 냉동·냉장시설에 보관 관리 여부 식품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바가지요금...